개선 제안에 시상금을 걸었더니 직원들이 알아서 고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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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내 시스템을 저 혼자 짜는 게 아닙니다. 직원들이 필요한 게 생기면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뜯어서 고칩니다.
예전엔 종이에 쓰던 개선 제안을 대시보드로 옮기고 시상금을 붙였더니, 누가 일등인지 보이니까 자기들끼리 경쟁이 붙었어요.
제가 하지 말라고 해도 만듭니다. 사장이 열심히 쓰는 걸 보여주면 직원들도 그대로 따라 합니다.

전체 강연(2부)은 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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